상황분석
유튜브 콘텐츠 시장에서 유행하는 밈, 패러디들이 많아짐
알바시장에서 1020 연령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공감가는 콘텐츠광고 들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있다.
타겟분석
10-20 알바를 하고있는 연령층을 타겟으로 설정한 광고다.
공감 되는 콘텐츠를 주로 소비한다.
인사이트
배우 성동일이 다양한 알바를 하며 알바생들의 노력과 현장에서 겪는 고충 등을 전달해
알바생의 입장을 공감하는 기업으로 포지셔닝하자.
컨셉
MZ세대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활용해 알바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자.
배우 성동일은 다양한 알바를 하며 알바생들의 노력과 현장에서 겪는 고충 등을 전달해 그들을 응원한다.
배우 김정은의 '모두 부자 되세요', 배우 김영철의 '사딸라', 배우 조정석의 '야 너두' 등 유명한 여러장면들을 패러디한다.
기대효과
힘든 환경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알바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세지를 보낼 수있다.
성동일 배우의 코믹한 연기, 패러디를 통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제공하고 광고를 넘기지 않고 보게 되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광고를 패러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쉽고 빠르게 광고를 각인시킬 수 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같은 회사임을 알리면서 기존 알바몬 고객이 잡코리아를 이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