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역기획] 써브웨이 : SUB SUB할 땐 잘 나가는 거! 추천하는 거!
안녕하세요 A35 이세은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남자주인공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던 써브웨이 광고를 역기획해보겠습니다 :)
상황분석
- 건강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며 햄버거 시장 축소 및 샌드위치 시장 확대가 이루어짐
- 써브웨이는 국내 샌드위치 시장의 TOM으로 굳건히 자리잡았음
문제도출
- 시장 확대로 인해 다양한 프랜차이즈 샌드위치 브랜드 등장, 네임드있는 개인카페 등이 써브웨이의 MS를 분산시킴
- 써브웨이의 트레이드마크이라고 할 수 있는 메뉴 전체 커스텀이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자리 잡혀있음
인사이트
- 써브웨이 주문이 어렵다는 인식을 타파하여 잠재 타겟의 제품 경험 진입장벽을 낮춰야 함
- 써브웨이의 ‘어려운’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보다 대중성 있고 친숙한 요소를 활용해야 함
컨셉분석
- 최근 가장 파급력이 컸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호감형 남자주인공 강태오를 모델로 함
- 드라마 속 명대사인 “섭섭한데요”를 광고 스토리에 적절하게 녹여 재치있게 표현함
- 강태오가 써브웨이 주문을 어려워하는 모습과, 추천메뉴를 통해 간편히 주문하는 모습을 통해 써브웨이의 커스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음을 강조함
기대효과
- 써브웨이 매장을 방문하는 다양한 손님과 아르바이트생의 모습을 1인 4역으로 표현하여 광고의 재미요소를 부여하고, 강태오의 연기력을 기반으로 몰입감을 높일 수 있음
- SNS 상에서 섭섭한데요를 subsub한데요로 바꾸어 강태오를 써브웨이 모델로 채택해달라는 요구가 많았기 때문에, 이의 일부를 반영하고 발전시켜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