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36 정희선입니다:)
여러분! 저번 선배님 강의 때 보았던 일룸 ‘취향을 살다’광고 혹시 기억나시나요?!
그때의 광고가 저는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컬린이로서 단순히 기억에 남는 광고로만 남기면 안되겠죠! 그래서 제가 한번! 이 광고를 낱낱이 살펴보았습니다 ㅎㅎ
그럼 한번 함께 살펴볼까요?
상황분석
-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과 이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습니다.
- 이는 사람들이 집에 있는 생활이 많아지게 되면서,더이상 집은 단순한 휴식 공간으로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 때문에 사람들은 집 안에서도‘나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며, 이전 대비 홈 인테리어 관심이 증가했습니다.
문제도출
- 인테리어 시장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일룸은 가구 브랜드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가볍게 다가갈 수 없는 브랜드로 자리 잡혔습니다.
- 그렇다면 일룸 브랜드가 다가가기 어려운 브랜드에서, 다가가기 쉬운 브랜드로 자리 잡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타겟분석
- MZ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이 선호하는 것을 깊게 파고드는 '미코노미 소비'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반영된 제품을 구매하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 코로나 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소비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이트
- 따라서 '취향'과 '개성'을 소비하려는 이들에게 이제는 더 이상 일룸이 가볍게 다가갈 수 없는 브랜드가 아닌,
‘취향을 살다’ 캠페인을 통해 개개인의 감성과 취향을 아우르는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일부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 즉 작은 소품부터 가구까지, 나만의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완성함으로써, 다양한 사람이 만들어갈 컬렉션에 일룸이 녹아들어야 합니다.
기대효과
가구 브랜드로, 쉽게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진 소비자들에게 취향을 가끌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하게 되면서 미코노미 소비를 즐기는 mz세대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소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