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34 기획홍보부 김수현입니다
제가 최근에 본 광고 중 가장 인상깊었던 광고에 대해 역기획을 진행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9LSw2qF13jE?feature=share
상황분석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체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과거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 코로나 블루라는 용어가 새롭게 등장하며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의 증가는 사람들에게 심리적 우울을 겪도록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도출
-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다양한 인테리어 브랜드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이케아가 가지고 있는 가격 경쟁력(비교적 타 브랜드에 비해 조립형 가구라는 저렴한 시장 입지)를 고객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타겟분석
- 코로나 블루 등 우울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취미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선택하고 있고, 새로운 취미를 찾고 개발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사람들의 취미 중 하나로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 개성이 강조되며 나만의 공간에 대한 애착이 상대적으로 증가했습니다.
- 유튜브 숏츠 등 숏폼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인사이트
- “취미를 바꾸는 게 취미”라는 카피를 통해서 타겟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이케아라는 브랜드를 통해 홈 인테리어도 저렴한 가격으로 너만의 개성이 담긴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유튜브 숏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타겟의 특성에 맞추어 세로형 광고를 제작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기대효과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케아를 무겁고 다가가기 어려운 가구 브랜드로 소구하기 보다 홈 인테리어 즉, 다양한 취미 생활 중 하나로 인식하도록 야기해 이케아에 대한 접근성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도록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