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35 기획홍보부 조수진입니다.
최근 제가 인상 깊게 보았던 광고 역기획을 진행해보았습니다.
광고/마케팅 소개
TAMBURINS x JENNIE PERFUME - [SOLACE]
상황분석
- 탬버린즈는 아이웨어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에서 2017년에 새로 런칭한 향수 브랜드이다.
- “규정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향 브랜드”라는 슬로건으로, 젠틀몬스터의 뮤즈인 제니와 함께 처음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제 도출
-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첫 캠페인이기 때문에 타 향수 브랜드 대비 브랜드 인지도가 낮다.
- 다양한 미장셴을 사용하여 영화와 같이 구성한 광고이지만, 빠른 장면 전환과 은유적인 씬이 이어지고 있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타겟 분석
- 모델이 주는 고급스럽지만 영한 이미지를 차용하여 1829를 타겟으로 선정한 것으로 생각된다.
- 또한, 글로벌 팬을 확보하고 있는 모델 제니를 통해 처음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브랜드인 탬버린즈가 모델의 팬층을 브랜드의 팬층으로 포섭하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새로 시작하는 캠페인인 만큼 브랜드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모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와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는 팬층을 탬버린즈까지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
-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퀀스를 취하면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광고 마지막 부분에서의 반전을 통해 ‘훔쳐서라도 가지고 싶은 향’을 강조하고 있다.
- 몽환적이면서도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함으로서 캠페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시청자들이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기대효과
- 모델의 인지도와 더불어, 모 브랜드인 젠틀 몬스터의 팬층을 탬버린즈까지 확대할 수 있어 브랜드 인지도 및 캠페인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첫 캠페인을 홍보하는 영상인 만큼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MZ세대의 워너비라고 할 수 있는 제니와 탬버린즈에서 파격적으로 진행한 광고!
아직 보지 못 하신 분들은 기회가 된다면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